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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미니어처 > 불가리 > [이벤트행사]불가리 자스민 느와 EDP (미니어처)
   
[이벤트행사]불가리 자스민 느와 EDP (미니어처)
백화점가 0
할인판매가 12,500
   
용량 5ml
제조사 불가리
원산지 이태리
 
주문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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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느와는 럭셔리한 이탈리아 주얼리의 전통적가치를 완벽하게 표현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창조물입니다.
무엇보다 낮과 밤 모든 순간을 위한 독특함과 거부할 수 없는 관능미가 조화를 이룬것이 특징. 이를 위해 고귀한 향수 원료로 사용되는 쟈스민 플러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기존에 경험할 수 없는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새로운 향을 창조해냈습니다.

쟈스민은 황혼녁 따뜻하면서도 관응적인 향을 뿜어내고 이 향은 신비로움으로 가득찬 세계를 보여줍니다. 쟈스민 꽃의 강렬한 향과 대조적으로 쟈스민 잎의 순수함을 담아 섬세하고 우아하면서도 동시에 매혹적이며 관능적인 여성미를 더했습니다.

쟈스민 느와의 조향사인 카를로스 베나임과 소피 라베는 이번 향수를 위해 빛과 그림자, 순수와 관능, 가벼움과 무거움을 조화시키는 등 양면성을 활용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부드럽고 매혹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면을 동시에 표현하고 싶은 여성의 이중적인 심리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같은 기조 위에 가드니아 꽃잎의 부드러움, 호기심 가득착 터치에 터져 나오는 그린 수액의 스파클링한 노트. 그리고 삼바 쟈스민의 미스터리한 감각이 달콤한 향과 함께 점차 흩어집니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새틴 아몬드의 조합으로 벨벳처럼 부드럽게 향이 조화를 이루고 에센스의 정수를 더욱 깊이있고 밝게 고무시킵니다.

- Design
완곡함과 우하함의 기하학적인 형태의 용기로 불가리 고유의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컬러 바리에이션의 변화를 통해 예술적 경지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독창적이면서 고귀함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밝게 반짝이는 골드는 향의 친숙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면을 보여주는 블랙 틴트와 대조를 이룹니다.
쟈스민 느와 용기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내면은 약하지만 외면은 대담한 관능미를 풍기는 여성성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용기 캡부분과 패키지에는 불가리를 상징하는 더블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TOP NOTE
쟈스민 느와는 그린 수액의 반짝이는 노트와 가드니아 꽃잎의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노트가 만나면서 시작합니다. 이 향기로운 화이트의 고귀한 꽃은 동인도, 중국, 일본 등지에서 18세이 중반 처음 수입됐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꽃은 gardenia jasminoides라 불렸는데 이 단어는 18세기 유명한 식물학자이자 자연주의자인 알렉산더 가든에 의해 처음 명명되었습니다.

MIDDLE NOTE
하트노트에서는 삼바 쟈스민의 센슈얼한 아로마가 사틴 아모마의 벨벳처럼 부드러운 톤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삼바 쟈스민은 북서쪽 인디아의 고산지대가 원산지로 현재 갠지스강 기슭에 있는 Ghazepare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이는 페르시아어인 Yasamin 이나 White Flower에서 유래됐습니다. 고대 인디아에서는 달콤한 향을 최음제로 여겨왔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통적으로 인디아 신부는 첫날밤 침대 위에 이 꽃을 흩뿌려 놓았다고 합니다.
쟈스민의 진수는 향기에 있습니다. 새벽녘에 이르면 순수함과 투명함 가득한 화이트 플라워터 프레시하고 섬세하고 우아한 향을 은은하게 발산합니다. 정오에 다다르면 마치 오렌지 블로섬처럼 시트러스 계열의 향을 나타내고 저녁에 꽃이 질때면 따뜻하면서도 매혹적인 노트를 뿜어냅니다.

BASE NOTE
차가운 느낌의 우디꼐열 노트는 향의 베이스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강렬하게 지속되며 다크하고 미스터리하지만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감초향은 저항 할 수 없는 센슈얼한 아로마로 다그 채워지는 우디 계열의 향 통카 빈 압솔루트, 그리고 진귀한 우드와 어우러져 있습니다. 특히 사우스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통카 빈은 벨벳처럼 부드러운 향을 지닌 열매로 나무를 뜻하는 프랑스 guyana의 토착어 Tonka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 열매는 유럽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값비싼 원료료 여겨왔고 한번 건조시켜 사용하며 스위트하고 아로마틱한 향수의 고귀한 원료로 주로 사용돼왔습니다.